
오래 아껴 온 마음을
고운 리본으로 묶었습니다.
풀어 보시는 그 순간이
저희의 시작입니다.
서로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가고자 합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We are getting married!
시월의 열일곱 번째 날.
지하철 2호선 강남역 3번 출구 도보 5분
건물 내 주차 2시간 무료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회사·부서·모임에서 예식장으로 바로,
예식 정보는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