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봄
처음, 마주친 날
우연히 시작된 인사 한마디가 오래 기억할 하루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의 이름이 되는 날
서로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가고자 합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우연히 시작된 인사 한마디가 오래 기억할 하루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매일이 특별해지던 우리의 계절들.

가장 반짝이던 순간, 서로에게 하나의 답이 되었습니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 3번 출구 도보 5분
건물 내 주차 2시간 무료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회사·부서·모임에서 예식장으로 바로. 예식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그날, 함께 웃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