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봄
처음, 마주친 날
우연히 시작된 인사 한마디가 오래 기억할 하루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의 이름이 되는 날
서로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가고자 합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17일의 달

우연히 시작된 인사 한마디가 오래 기억할 하루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매일이 특별해지던 우리의 계절들.

가장 반짝이던 순간, 서로에게 하나의 답이 되었습니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 3번 출구 도보 5분
건물 내 주차 2시간 무료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회사·부서·모임에서 예식장으로 바로. 예식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그날, 함께 웃어 주세요